THE VALUE CREATOR

HMM은 고객 화물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밸류 크리에이터’입니다

HMM은 첨단 해운물류 시스템과 오랜 노하우, 전문성을 갖추고 고객 화물의 가치를 극대화합니다.
주력 사업인 컨테이너선과 벌크선, 육상 운송은 물론 세계 주요 항만의 터미널 운영까지,
HMM의 모든 사업은 오직 고객을 향합니다.
미주와 유럽, 아시아 등 세계의 주요 항로를 누비는 HMM의 사업 역량과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CONNECT THE WORLD

글로벌 선사로 꾸준히 성장

HMM은 1976년 창립 이래 세계 일류의 종합 물류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미주·구주·아주·대서양 항로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계 유수의 선사들과 어깨 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선사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남미·호주·러시아 등 신흥시장을 공략하는 한 편, 냉동 컨테이너의 내륙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주 지역 내 고객 서비스 센터(RCSC)를 설립하는 등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왔습니다. 또한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스케줄 조회, 선적 예약, 화물 위치 조회 및 선하증권 업무 등 을 처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HMM은 21세기 초일류 선사로 거듭나기 위해 선복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최신 기술을 도입해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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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 THE WORLD

디 얼라이언스 가입으로 경쟁력 강화

HMM은 세계 3대 해운동맹인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에 가입해 기존 회원사인 하팍로이드(Hapag-Lloyd, 독일), ONE (일본), Yang Ming(대만)과 함께 글로벌 해운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디 얼라이언스’는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지중해,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중동, 홍해, 인도 등 전세계 78개 항만에 기항하며, 총 33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HMM은 ‘디 얼라이언스’가 운영 하는 33개 노선 중 27개 항로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80 여 척의 고효율 컨테이너선을 전 노선에 배치함으로써 서비스 경 쟁력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HMM은 ‘디 얼라이언스’ 정회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글로벌 해운시장에서 신뢰를 회복 하고, 비용구조 개선, 서비스 항로 다변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박 공유 및 터미널 공유 등 기존 ‘디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 동등한 대우를 보장받을 뿐만 아니라, 협력 기간도 2030년까지로 되어 있어 중장기적인 경영 안정화의 기반이 구축되었습니다.

종합 물류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 노력

그 밖에도 초대형 선박에 대한 투자와 냉동 화물 등 특수 컨테이너 서비스 영업 강화, 화주 관계 강화, 신규시장 개척 등을 통해 서비스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항로 개설, 선복 증대, IT 부문 등에 대한 투자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HMM은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한편, 고객지향적이고 기업윤리에 입각한 경영진들과 함께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HMM은 고객의 수익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개혁과 서비스 확대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가장 경쟁력 있는 종합물류 기업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Key Account Management

CUSTOMER CENTRICITY

고객과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HMM은 1999년부터 키 어카운트 팀(Key Account Team)을 신설, 국내외 주요 고객사의 전략적 물류 파트너(Logistics Partner)로서 안정적인 계약과 원활한 선적 업무를 지원하며 지속성장 가능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HMM은 화주들에게 원스톱(One Sto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 국가별 글로벌 커미티(Global Committe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주들이 해상운송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HMM은 글로벌 기업과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전세계 화주들과 공유하고, 향후 모든 고객들에게 선진화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중요 화주 관리Top account

    - 중장기적 관점에서 양사간 협력 관계 구축

    - 신사업 진출의 전략적 동반자

  • 대화주 관계 구축Top Service

    - 주요 사안 전반에 대한 단일 창구 역할(Single Window)

    - Logistics Solution 제공

  • Global Committee 활동Top Staff

    - Key Account Sales 활동 지원

    - 계약지원(F2F, Competitor’s Action)

    - Global Joint Sales Call

Reefer

COOLED, CONTROLLED,
CONSISTENT

최대 적재량
30,350 KG
내부온도
-40℃ ~ +30℃

HMM은 고객의 냉장, 냉동 상품을 전세계 어디든 신선하게 운송합니다. 숙련된 전문가와 첨단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의 화물이 최종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HMM은 소고기, 새우, 체리, 사과, 아보카도를 비롯한 모든 상품이 최상의 상태로 각 가정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최상의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대 적재량
28,110 KG
내부온도
-60℃ ~ -10℃

HMM의 울트라 프리저 컨테이너는 내부를 -60°C까지 유지할 수 있는 초저온 리퍼 컨테이너 입니다. 신선한 생물을 -60°C로 보관하면 수분에 의한 부패를 막아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갓 잡은 듯한 참치 회를 전세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고품질의 서비스로 운송하는 특수 컨테이너입니다.

최대 적재량
30,430 KG
내부 CO₂ 농도 조절 가능
 

CA(Controlled Atmosphere) 컨테이너는 아보카도, 아스파라거스와 같은 숙성도에 민감한 농산물을 더욱 신선하게 운송하는 최적의 기술입니다. 컨테이너 내부 공기 성분을 통제함으로써 과일이나 채소가 최적의 숙성도를 유지한 채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합니다.

Heavylift & Out Of Gauge

BEYOND THE LIMIT

중량화물

HMM은 2007년 국내 최초로 중량물 운송을 시작한 이래, 10여년의 짧은 역사 속에 한국 최고의 중량물 운송 선사로 발돋움했습니다.
HMM은 현재 30,000DWT급 5척을 운용하며 최대 640톤까지 들어 올릴 수 있는 본선 크레인을 활용해, 국내외 EPC 업체에서 조달하는 한국발 중량화물의 약 60% 이상을 운송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독일, 싱가포르, 일본 등의 우호 중량물 선사들과의 전략적 관계를 구축하여 선복 교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HMM은 중동과 동남아 항로에 집중하여 중량물 선사로는 드물게 정기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유수의 화주들과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 EPC의 주요 해외 진출 지역인 중동/동남아의 중량물 정기 운송서비스로 한국 EPC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3D 화물 선적 프로그램과 엔지니어링 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화물 안전성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수화물-Out of Gauge(OOG)

HMM은 일반 Dry 컨테이너로 선적하지 못하는 다양한 종류의 비규격, Out of Gauge(OOG) 화물과 중량 화물(Break Bulk)을 플랫랙(Flat Rack), 수퍼랙(Super Rack), 오픈탑(Open Top) 등의 특수장비를 사용해 전세계로 운송하고 있습니다. 특히 취급이 까다로운 특수화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전문인력들이 OOG 업무를 전담하여 선적지부터 최종 목적지까지 안전한 운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HMM의 특수화물 전문조직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운송 모드를 제안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특수화물에 관한 교육을 지원하는 등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많은 고객의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GLOBAL TERMINALS

HMM은 부산과 미국 터코마, 대만 카오슝, 스페인 알헤시라스에서 자영터미널을 운영 중이며,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네덜란드 로테르담 등에서는 지분을 인수해 주주로서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환경 및 안전 관리, 최첨단 시설 확보, 뛰어난 운영 효율, 최적의 고객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로서 명성을 쌓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 각지에서의 추가적인 터미널 지분 인수 확보를 통하여 향후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Washington United Terminals(WUT)

ADD.
1815 PORT OF TACOMA ROAD, TACOMA, WA 98421-3710
TEL.
1-253-396-4900
WEB.
www.uswut.com

WUT는 2018년 말 터미널 전산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운영 최적화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2020년 4월 HMM의 THE Alliance 가입 후 선사 및 화주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터미널 수익증대를 지속 추진 중입니다.

Total Terminals International LLC.(TTI)

ADD.
301 Mediterranean Way, Long Beach, CA 90802
TEL.
1-562-256-2649
WEB.
www.totalterminals.com

HMM은 한진해운 거점 터미널이었던 TTI의 자본 20%를 2017년 1월 인수함으로써 LA/Long Beach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하역 계약을 체결했고, 이를 통해 하역비를 절감하고 안정적인 선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Total Terminal International Algeciras(TTIA)

ADD.
Muelles de lsla Verde Exterior s/n-11207 Algeciras, Candiz
TEL.
34-956-022-490
WEB.
www.ttialgeciras.com

TTIA는 지중해와 북아프리카 및 유럽향 환적화물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는 터미널로, HMM은 향후 24K 선박 기항 등을 통한 영업기반 확대 및 시장 경쟁력 확보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Rotterdam World Gateway(RWG)

ADD.
Amoerweg 50, port number 8790 3199 KD ROTTERDAM MAASVLAKTE THE NETHERLANDS
TEL.
31-10-742-2000
WEB.
www.rwg.nl

RWG 터미널은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시작점과 종착점이자 유럽의 주요 관문인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 터미널은 컴퓨터 제어로 작업이 이뤄지는 전자동화 터미널로, 100% 그린 에너지로 가동되어 환경친화적이고 안전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었습니다.

Kaohsiung HMM Terminal(KHT)

ADD.
#118/119 Terminal, No.4 Center 40, Chi-Ching 1st Road, Chi-Ching Districk Kaohsiung, Taiwan
TEL.
886-7-571-8518

HMM Pacific Corporation(HPC)

ADD.
Pier 78, Container Terminal NO.5 3F NO.6 Dong Ya South Road, Xiao Gang District, Kaohsiung 81243, Taiwan
TEL.
886-7-823-5202
WEB.
www.hmmpac.com

HMM은 2017년 4월 HPC 터미널을 신규 인수하면서 기존 KHT를 포함해 대만 카오슝에서 총 2개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HMM은 극대화된 수용 능력을 활용해 고객 선사와 화주에게 안정적인 하역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추후 신규 Alliance에 따른 터미널 일원화 및 장비 / 시설 확충을 통해 아시아 - 미주 구간을 연결하는 자영 허브 터미널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HMM PSA New-Port Terminal(HPNT)

ADD.
부산광역시 강서구 신항남로 454
TEL.
051-290-1700
WEB.
www.hpnt.co.kr

HMM은 2019년 년 1월 HPNT 운영권을 재확보함으로써, HMM의 선박 생산성 및 하역 서비스 개선과 국내 하역료 인하 및 터미널 시설을 기반으로 한 대화주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HMM은 동 터미널을 기반으로 THE Alliance 와 2020년 4월부로 협력을 개시해 환적 화물을 포함한 부산항 물량 증대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Korea International Terminal(KIT)

ADD.
전라남도 광양시 컨부두로 240
TEL.
061-798-1700
WEB.
www.kitl.com/index.kitl

THE GREAT VOYAGES OF
THE WORLD'S LARGEST CONTAINER SHIPS

HMM은 세계 최대 24,000TEU급 컨테이너선 12척을 세계 항로에 투입해 한 차원 높은 해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MM의 초대형선은 규모뿐 아니라 기술에서도 세계 최고를 자랑하며, IT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십으로 건조되어 23명의 승무원만으로 운항이 가능합니다.
또한 육상의 선박종합상황실(Fleet Control Center)을 통해 실시간으로 추적, 관리되어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HMM은 초대형선과 함께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24,000 TEU 초대형선

  • 1

    HMM 알헤시라스(HMM ALGECIRAS)

  • 2

    HMM 오슬로(HMM OSLO)

  • 3

    HMM 코펜하겐(HMM COPENHAGEN)

  • 4

    HMM 더블린(HMM DUBLIN)

  • 5

    HMM 그단스크(HMM GDANSK)

  • 6

    HMM 로테르담(HMM ROTTERDAM)

  • 7

    HMM 함부르크(HMM HAMBURG)

  • 8

    HMM 사우샘프턴(HMM SOUTHAMPTON)

  • 9

    HMM 헬싱키(HMM HELSINKI)

  • 10

    HMM 스톡홀롬(HMM STOCKHOLM)

  • 11

    HMM 르아브르(HMM LE HAVRE)

  • 12

    HMM 상트페테르부르크(HMM ST. PETERSBURG)

중국 칭다오

부산

중국 상하이

중국 옌텐

수에즈 운하

지브롤터

해저영상
해저영상

네덜란드 로테르담

독일 함부르크

벨기에 안트베르펜

영국 런던

BULK BUSINESS

탱커를 비롯해 다양한 선단 운영

HMM은 1976년 3척의 초대형유조선(VLCC)을 운용하며 탱커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초대형유조선, 중형유조선, 석유 제품선, LNG선 등 다양한 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정유사 들과의 장기운송계약을 기반으로 중동 / 서아프리카 / 카리브 해에서 극동 / 미국 / 유럽으로 원유를 수송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폿(Spot) 시장에 일부 선박을 노출하여 시황 상승기에 수익성 극대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고효율 운송서비스 실현

HMM은 스크러버를 장착한 신조 VLCC를 통해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경제성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벌크 사업은 1977년에 3척의 원양예인선을 취항시켜 중동 건설현장으로 자재를 운송한 것이 그 시작었습니다. 지금은 케이프사이즈 (100,000 DWT 이상), 파나맥스(65,000 ~ 99,999DWT), 수프라맥스 (40,000 ~ 64,999 DWT), 핸디사이즈 (10,000 ~ 39,999DWT) 선형 등을 사선 및 용선 형태로 선단을 운영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1981년 국내 최초로 광탄전용선을 시작한 이래 세계 주요 제철소, 전력 회사, 원료공급 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철광석, 석탄, 곡물 그리고 다양한 벌크화물 등의 해상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MM은 경쟁력 있는 선단 구성과 효율적 운항관리, 안정적인 비중의 장기계약 유지 등으로 수익구조를 최적화하는 한편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영업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유선

VLCC 중심의 경쟁력 있는 선대로 안정적, 고품질 서비스 제공

국내외 우량 정유사(GS Caltex, S-Oil, SK Energy, Hyundai Oilbank, Unipec, Petron, Reliance 등)와의 영업을 기반으로 VLCC와 수에즈맥스(Suezmax)의 경쟁력 있는 선대 운용과 장기 계약 체결을 통한 안정적인 영업 구조, 정확한 시황 판단과 선제 적 대응을 통한 수익 창출, 우수한 영업/운항 전문 인력 육성을 통 한 최상의 운항 품질 및 운송 서비스 제공으로 글로벌 최상의 경 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주영업본부를 통해 대서양 중 심의 수에즈맥스 시장을 확보하며 유럽 화주(Repsol, Petroineos, Petrogal 등)와의 영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시행되 고 있는 황산화물 배출 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크러 버(Scrubber)가 장착된 ECO VLCC 5척을 신조하여 인도받아 운영 하고 있습니다.

VLCC 유니버설 리더 300,000 DWT
유니버설 위너
유니버설 파트너
유니버설 크리에이터
유니버설 빅터
Suezmax 드리트리스 P 158,000 DWT
스피로스 K

제품선

글로벌 고객사를 바탕으로 석유제품 시장에서의 수익성 제고

50,000DWT MR 탱커를 중심으로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정유사, 석유화학사와 오일 트레이딩(Oil Trading)사에게 휘발유, 경유, 나 프타, 제트 연료, 등유 등 제품유(CPP)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습니다. 1995년 75,000DWT급 LR1 선박을 시작으로 10,000DWT 급 케미컬 탱커(Chemical Tanker) 선형부터 100,000DWT급 LR2 선형까지 다양한 선박을 운영해왔으며, 오랜 기간 축적된 제품선 시장 영업과 선박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석유제품 시장에서의 수익성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MR 오리엔탈 다이아몬드 50,781 DWT
오리엔탈 골드 50,375 DWT

LNG선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액화천연가스 운송

국내 주요 화주인 한국가스공사와 20년 장기계약을 통해 러시아, 미국, 호주, 중동 등지에서 액화천연가스를 수송하는 사업을 영위하 고 있습니다. HMM은 174,000CBM급의 국적선 보유를 통해 안정적, 장기적 으로 액화천연가스의 국내 도입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Cape & Panamax

철광석 석탄 등 기간산업 화물의 안정적 수송 서비스 제공

사선 및 용선 케이프(Cape)선과 파나맥스(Panamax)선을 투입하 여 철광석, 석탄, 인광석, 곡물 등 벌크 대량화물을 수송하고 있으 며, 국내 및 중국 제철소와의 전용선 운송 계약(15~20년)을 통해 안 정적 원료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국, 호주, 브라질, 동남아 지역의 우량 고객사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태평양 수역에서의 영업 집중화를 탈피하여 대서양 역내로의 신규 고객사 개발과 영업 비중 증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Cape 현대 파이오니어 207,955 DWT
글로벌 커맨더 207,945 DWT
현대 애틀란틱 206,650 DWT
FEG 석세스 182,619 DWT
글로벌 트러스트 179,407 DWT
글로벌 탤런트 179,407 DWT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176,939 DWT
Kamsarmax Mondial Iris 81,630 DWT
Mondial Success 82,010 DWT
Mondial Sun 82,000 DWT
Panamax Ultra Panache 78,000 DWT

Supramax & Handy

다양한 운용 선대 기반의 광범위한 서비스

전세계 다양한 항로를 통해서 비료, 시멘트, 석탄, 곡물, 원당, 미 네랄 등 각종 벌크 화물을 운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00DWT부터 70,000DWT급에 이르는 다양한 선형의 사선과 용선 선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 우량 고객사들과의 유대관 계 증진을 통한 영업 안정성 도모와 더불어 주재원 조직 등 전세계 에 구축된 광범위한 영업망을 가용하여 영업 고객층을 대폭 넓혀 오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아시아에 집중됐던 영업지역을 확대하 여 호주, 중동 및 서인도 지역의 영업도 확장하고 있으며 대서양과 북미 지역으로의 비중 증대도 도모하고 있습니다.

Supramax Pacific Ace 59,963 DWT
Pacific Pride 59,963 DWT
Pacific Hero 58,912 DWT
Pacific Honor 58,912 DWT
Pacific Talent 56,578 DWT
Pacific Dream 56,531 DWT
Pacific Bright 56,512 DWT
Pacific Vision 56,425 DWT
Pacific Integrity 56,100 DWT
Handy Pacific Island 38,218 DWT
Pacific Hope 28,200 DWT
Pacific Noble 28,198 DWT

벌크정기선

40여 년 노하우의 안정적 서비스

국내외 철강사, 종합상사 및 다양한 우량화주들의 철강제품 과 목제품, 일반 잡화 등의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00DWT부터 60,000DWT급 선박을 정기적으로 투입하여 선적 항인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동남아부터 양하항인 미주, 중남미, 동 남아, 서인도, 중동, 유럽까지 다양한 항로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또 한, 최고 수준의 화물 적부를 통해 화물 손상을 사전에 예방하는 안 전 관리에도 특화되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운송 서비 스를 지속 제공하고 있습니다.